빈터문학회-빈터에 대하여

 

    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
  빈터에 대하여

  빈터 연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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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동인... 한우진, 정찬교, 박대성, 김 륭 시인
빈터에 봄날이 왔습니다.
지금 문단에서 가장 열심히 작품활동을 하는 시인 네 분이 한꺼번에 동인으로 들어와
빈터가 확 넓어졌습니다. 환영합니다.


한우진
충북 충주 출생
2005년 <시인세계> 등단.
2008년 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
현재 수원거주


정찬교
강릉 출생.
시집 [염소와 달 ] [도사개가 성자처럼 웃었다] [옛골목에 들어서다]
현재 충주 거주


박대성
강원 속초 생
2001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
현재 속초 거주


김  륭
경남 진주 출생
1988년 불교문학 등단
2007년 강원일보 동시, 문화일보 시 당선
2007년 문예진흥기금 (개인창작)수혜
현재 경남 향양 거주

  
    제 5회 빈터 [시생명제]가 열립니다.
    새 동인 ...... 서정임 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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