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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미라 시인의 만리포 노래비
 김명은  | 2012·09·09 11:37 | HIT : 2,105 | VOTE : 1 |
해무가 짙은 날이면 더 좋은
만리포에 가면
선생님의 만리포 노래비를 만날 수 있습니다.


만리포 곁에 천리포가 있다는 것을 몰랐던 때가 있었습니다.
김윤선 와...멋진데요..박미라쌤.....'멀어서 아름다운 것들이 있다'
....만리포...가 더 멀게 느껴지는군요..

12·09·10 15:35  

채재순 '그대 저린 가슴을 나도 앓는다'라는 구절이 잔하게 마음을 울리네요.
이 노래비를 만나러 가을날 문득 떠나고 싶네요.

12·09·12 09:41  

김 홍 사랑과 존경의 시선을 보냅니다♥♥~~~>"선생님, 멋져요 ^*^ "닿을 수 없어서 더욱 간절하다고 아득히 잦아드는 섬이있다" 그 섬,  만리포에도 지금처럼 비가, 내리고 있을까요 ᆢ^*^~

12·09·13 12:27  

이향지 으으~~ 좋다!
'만리포 연가'

"`````````````````````````````
누군들 혼자서 불러보는 이름이 없으랴~~~
``````````````````````````````````"


바다를 앞에 두고 바다를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아네!
박미라 시인! 당신의 극복이, 당신의 사랑이 참으로 위대하시구려~~^^

12·10·04 14:09  

박미라 ㅋㅎㅎㅎ~~ 향지 쌤께옵서 미라만 미워해도 도리 없습니다. 정말, 진짜, 지금 봤어요. 명은씨 미안해요. 윤선, 그대를 생각하면서 시를 한 편 썼다오. 양평에서 보여 드릴께. ^^* 내 사랑 순이씨, 보고싶어 할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가슴 저린 일인지! 홍! 홍홍홍~~~ 말없음 표의 내용을 그대는 알리라.

12·10·10 13:21  

장인수 누군들 혼자서 불러보는 이름이 없으랴~~~~~ 으악, 누님, 내 이름도 불러주시구랴.....

12·10·11 10:08  

홍여의 哄哄 ^^ 떠들썩 한 만리포 , 가보겠습니다 걸어서락도 (제가 원시인이라서..)
올 해 꼭 봬요 선생님 !!

12·10·14 07:55  

김명기 우~~후~! ( 노을 한자가락 당겨서 상처를 꽃으로 만드는 일....)아름답네요!
어느 댁 샥시가 이리 애달픈지 .. .

12·10·31 21:45  

  
 
    김명철 시인, 천태산은행나무문학상 문화재청장상 수상
    '농어촌 희망 문학상' 김명은 시인 축하합니다~!! ♥ [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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